사용적합성 테스트
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테스트기관
서울대학교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테스트센터는 의료기기 사용적합성을 테스트해주는 국내 최초이자 전국에 하나뿐인 시험기관입니다. 전기를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국제규격인 IEC 60601-1 규격이 2005년 3판으로 전면 개정하게 되면서 전자의료기기 기본 안전 및 필수 성능 가운데 하나로 사용적합성 (Usability)이 강조되고 의무화 되었습니다.
국내에서도 2015년 1월 1일부로 사용적합성 테스트를 필수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. 또한 의료기기 등급별로 적용시기를 차등화하여 시행중입니다.
본 센터는 현재 인프라 구축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많은 문의와 관심속에 사용적합성 테스트를 진행하며 국내 의료기기의 안전성 및 편의성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.
사용적합성 테스트 방식은 개발중인 의료기기의 사용오류 (ex: 사용상의 실수, 의도하지 않은 사용 등)를 찾아내고 그 오류들을 설계에 반영하여 안전성을 확보하는 형태로 진행되어집니다.
본 센터에서는 세계최고의 임상진료 역량을 바탕으로 한 테스트를 통해 ‘국산 의료기기를 세계로!’라는 센터 미션에 맞게 지속적으로 국내 의료기기 업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.